우리 집에서 나만 쌍커풀이 없었단 말이야
난 중2때부터 쌍커풀 만들기 시작했어
라인은 있었음
그리고 아주 가끔 내가 안 만들어도 생길 때도 있고
난 쌍테도 하고 쌍액도 하고 둘 다 했었음
근데 쌍액은 너무 피부 일어나고? 막 빨개지거나 엄청 부어서 그런 일이 많아서
접착력은 엄청 좋은 대신에 진짜 힘들었었음
그래서 거의 번갈아? 둘 다 썼는데 쌍테를 많이 쓰고
진짜 잘 안 만들어 지는 날에 쌍액 가끔 하고
그러다가 중3때 왼쪽 쌍커풀 생김
그리고 고2때 아예 둘 다 쌍커풀 자리잡고
이쯤되면 사진 펑 해도 되려나. 펑
지금은 이래. 안 없어짐 근데 쌍액은 진짜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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