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수정하려했는데 묘사가 딸려서 사진 찍어오느라 늦었다... 익들이 기다린 시간이 이 게시글로나마 보람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랄게..☆
먼저 파데는 두개를 썼어 1. 메이블린 핏미 파운데이션 Dewy + Smooth (촉촉) 2. 메이블린 핏미 파운데이션 Matte + Poreless (매트) 자신의 피부 타입이나 마무리감은 어떤정도가 좋은지 기호에 따라 섞어쓰면 좋을 것 같아 호수에 참고를 하자면 나는 21호와 23호사이 톤이 가장 자연스러웠어. 근데 이 파데를 검색해보니 한국에선 안팔더라고 ㅠ 찾아보니까 쿠팡글로벌에서 한 개 당 10100원에 팔더라 확실히 매트한걸로 커버를 잘 잡아주면서 촉촉한걸로 피부 각질안일어나게 하니까 안정되더라구 여기까지가 파데 꿀조합이구 이제부턴 내가 이 파데를 쓰는 방법(?)이랄까 팁 공유부분이야! 나는 아침에 나갈 때 에스쁘아 프로테일러를 쓰고 에스쁘아는 촉촉하긴 한데 지속력은 별로더라고 그래서 애초에 이걸 수정화장용으로 만든거기도 하고.. 지금은 그냥 아침애 팡팡 두드려서 쓰고 지내 ㅎ 이 파데의 단점은...
이래요... 펌핑도아니고.. 스패츌러도아니고.. 양조절실패.. 그래서 사올 때 내 전용 쿠션만드려고 일부러 이거 사온거기도 해.. 잡담그만하구 쿠션키트는 올리브영에서 10000원주고 샀고 안에 선크림(평소쓰는거넣으면돼)이랑 프라이머는 이거바르기전에 한번 바르고 쿠션만들 때도 넣어줬어
베네피트 포어페셔널. 솔직히 말하면 지속력은 얘가 한 몫 했다고 생각해. 굳이 포어페셔널 아니어도 프라이머 넣으니까 지속력 엄청 좋아질거야. 그렇게해서 쓰니전용 쿠션완성! 쿠션을 만들게 된 계기는.. 내 호수에 딱맞으면서 내가 원하는 마무리감과 지니고있는 수분감이 적절한 쿠션을 찾기가 힘들더라.. 가격대비 좋지도않고! 그래서 3만원이면 쿠션으로 5번 넘게 쓸 수 있게 셀프로 준비해봤엉. 잡담이 길어져서 애타게 기다릴익들 재우겠다 ㅠㅠ 읽어줘서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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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옛날엔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서도 때렸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