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쓰니는 건성에 가까운 복합성이당 다른곳은 괜찮은데 콧볼이랑 턱이 잘 뭉친다 8ㅅ8.... 21호보다 살짝 밝은거같은데 환한 피부표현을 좋아해서 피부랑 똑같은건 어둡다고 표현할수도 있음! 1.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EX - 아이보리 웜 핑크베이스라서 노란끼 좀 커버하려고 샀는데 그냥 로션수준. 바른 직후에는 예쁜 피부표현이 되지만 10분만 지나도 왜 발랐는지 이해가 안갈 정도로 그냥 내 피부보다 더 별로임. 어두워짐 ㅠㅠ 커버력 거의 없고 촉촉함도 금방 날아가고 무너짐이 더러움. 잘 뭉치고 손대면 손자국이 그대로 남고 피부에 달라붙어있지를 못하는거같음. 결론은 핵비추 2. 에스쁘아 누드핏 파운데이션 - 아이보리 웜 내 피부색이랑 비슷한데 홍조나 다크써클을 딱 가려줘서 괜찮았음. 지속력도 그리 나쁜편도 아니었고 퍼프로 발라주니 그냥저냥 가격값 하는정도. 다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건조해서 뜨는 경우가 있음. 퍼프로 얇게 여러번 레이어링하면 나름 쓸만한 파데. 3. 에스쁘아 프로테일러 쿠션 - 포슬린 이건 하이라이터식으로 살짝만 발라보고싶어서 샀으나 생각보다는 밝지않아서 실망했었다 8ㅅ8 바르고나면 원래 본통?색보다 어두워졌었음. 그냥저냥 버스 하나타고 본진 잡지 사러 나갈때 대충 바르는 그정도? 굳이 다시 사고싶지는 않다. 4. 랑콤 뗑 미라클 - P-01 하도 좋다좋다 해서 써봤는데 그냥 그랬음. 촉촉함도 그리 오래가지않고 금세 건조해지고 뻑뻑해보이는 느낌을 준다. 굳이 이 사악한 가격주고 쓰고싶지는 않음. 절대. 대신 색이 되게 예쁨. 바르고나서 1시간 이내에는 피부표현이 정말 예뻐서 거울만 보고싶음. 근데 그게 딱 한시간이고 촉촉함 다 날아가서 그저그럼. 5. 라네즈 포어컨트롤 비비쿠션 - 13호 라네즈가 다른데에 비해서 어둡게 나왔다고해서 13호를 사봤당. 결론은 그냥 다른곳 21호랑 비슷했음. 바를땐 괜찮았는데 바르고나면 살짝 건조한 감이 있어서 조금 떴었당. 좀 건조하다보니까 복합성인 나는 덧바르는 수정화장이 어려웠음. 6. 더샘 비비케잌 - 1호 그냥 가격대비 괜찮음. 촉촉하고 바르는게 재밌어서 한동안 이거만 썼던거같다. 대신 색이 그냥 그저 그렇다... 화사해지지도 어둡지도 않고 그냥 내 피부. 딱 그정도....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원하면 괜찮을거같음 커버력도 보통이고 브러쉬로 바르면 얇게 발려서 나름 쓸만함. 촉촉해서 수정화장은 괜찮았다. 대신 이것도 통화하고나서 핸드폰 보면 하얗게 묻어있고 피부에 착 올라가는게 아니라 겉도는감이 좀 있음. 7.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 호수 모름 친구한테 빌린거라 무슨색을 썼는지는 모르겠는데 색 빼고 다 좋았다는것만 기억난다. 커버력은 말할것도 없고 손에 묻어나오는거 없고... 대신 색이 겁나 누래서 똥망이었음....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아마 본 색상이었던거같다. 색이 별로였음. 지속력은 좋았으나 건조한감이 있었당. 근데 이건 내가 원하는 색 있으면 꼭 사보고싶음 8. 토니모리 비씨데이션 쓰레기 9. 아이오페 에어쿠션 - 호수 모름 호수 모르고 걍 썼는데 너무 어두운걸 썼었는지 무슨 3일동안 잠못자고 땡볕에서 일한 애처럼 피곤해보였음. 그냥 피부도 까칠해보이고 지속력 똥이고 이게 왜 유명한지 나는 아직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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