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에서 흡수를 잘 못하는 질병..? 같은게 있어서 평소에도 마른게 스트레스인데 별로 의식하진 않았거든.. 근데 친구의 친구한테 장애인 같다는 소리 듣고나니까 가만히 있을때마다 계속 생각나서 막 폭식하게 돼 그러다 토할때도 있고.. 악순환인 것 같아 운동다니면 좀 붙는대서 다니려고하는데 평소 옷스타일을땜에 더 그런가 싶어서 어떤 게 그나마 좀 장애인처럼 안보이닝..? 와이드팬츠 이런거 시도하려고 하는데 덜 말라보이는 옷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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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 요거위에 1번에 입은 가디건 입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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