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홈쇼핑에서 아이오페 엄청 몽따리 파는거 사서 나랑 나눠썼는데
그 때 산거거든 너무 좋아서 품명까지 확인 ㅠㅠ
내가 원래 끈적이거나 얼굴에 뭐가 얹혀진 느낌이나 바른느낌 이런거 안좋아해서
여름에도 선크림 잘 안바르거든.. 여름엔 세안하고 스킨로션도 안바를때도 많았음..☆ 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여튼 그렇게 답답하고 찝찝한거 싫어해서 크림은 생각도 안했는데
저거 써보고 마음이 달라짐..
촉촉한데 답답하진 않고 흡수되면 뽀송하고 흡수빠르고 냄새도 역하지 않고 손에 남은 잔량도 미끈거리지않고 하... 사랑해,...
원래 저거랑 같이 쓰는 스킨이랑 로션도 있었는데 그것도 좋지만 이게 끝장템임..
화장도 매트하게 하는편이라 피부 마지막에 파우더 팡팡팡 하는데 안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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