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익(23살) 어딜가나 피부좋다는 말 듣고 다녀.. 알바하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항상 내 얼굴보고 와피부좋다는말 한번씩은 하고 가. 옛날엔 그냥 피부 타고난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그게 아닌것같아 . 대학 신입생때 딱 피부 급 안좋아진 시기가 있었는데 이때가 평생 안바르던 로션바르던 시기였음. 저번에 인터넷에서 우연히 화장품이 오히려 피부재생능력이나 보습능력을 망친다는 글 보고(이때 한참 노로션, 노샴푸등이 유행할때였어..노샴푸는 안해봐서 모르니 직접 찾아봥) 내 피부관리법이 노로션, 노스킨같아서 혹시나 익들도 시도해봤음 좋겠다 싶어서 글 끄적이고 간당 ㅎ 궁금한거 있음 자세히 적어줄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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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