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내 관리하기 전 머리야 .. 심하게 상해서 자주 뜯는게 습관이였어 ,! * 해서는 안되는 것 (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 - 잦은 파마와 염색 (혹 둘다 한다면 한달정도 텀을 가지기 ) - 따뜻한 물로 머리감기 / 따뜻한 바람으로 말리기 (미지근한 물로 감아야하고, 말릴때는 되도록 두피만 ) - 머리 감고 수건으로 마구마구 털기 (꾹 꾹 눌러서 물기 제거 ) * 내 머리가 얇고 자주 상하는 것 같다 하는 경우 - 린스 대신 헤어팩(수분 ㄴㄴ 단백질 함유 높은 것) 을 매일매일 해준다 * 헤어팩 하는 방법은 샴푸 후 꾹 짜서 물기를 제거 한 후 머리 끝에 헤어팩을 바르고 머리카락 하나하나에 바르는 느낌으로 문질문질 후 빗으로 엉킨 머리를 푼다는 느낌으로 빗어준다 (* 평소 파마한 머리는 빗질 잘 안하잖아, 그래서 헤어팩 했을때 미끌할때 빗어주는게 도움 많이 되) • 내가쓰는건 네이처리퍼블릭 아르간 헤어팩인데 저렴해서 매일 부담없이 듬뿍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 워낙 좋기로 입소문도 나있고 잘 쓰는중 ! 아 그리고, 지금 머리가 많이 상한 것 같으면 되도록 잘라내고 다시 관리하는 게 좋아 ! 잘라도 잘라도 다시 상한다 하는 쀼들은 내가 말한 것들중에서 혹시 잘못하고 있는 게 있나 보고 다시 관리 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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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