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상적이긴 한데...
진짜 말그대로 달달한 향이었어
진짜 너무 달달한 향.
막 여성스러운? 꽃 향? 같은 그런거 전혀 없었고
진짜 캐달달, 파워달달! 난 달달함의 끝이야!
할 정도로 달달한 향이었는데..
버스에서 앞좌석에 탄 여자한테서 났던 향인데
너무 좋아서 넋놓고 있느라 묻지도 못 했어ㅠㅠㅠㅠㅠㅠ
하 대체 뭘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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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상적이긴 한데... 진짜 말그대로 달달한 향이었어 진짜 너무 달달한 향. 막 여성스러운? 꽃 향? 같은 그런거 전혀 없었고 진짜 캐달달, 파워달달! 난 달달함의 끝이야! 할 정도로 달달한 향이었는데.. 버스에서 앞좌석에 탄 여자한테서 났던 향인데 너무 좋아서 넋놓고 있느라 묻지도 못 했어ㅠㅠㅠㅠㅠㅠ 하 대체 뭘까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