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털복숭이거든.. 여자인가 싶을 정도로 길고 굵음 ^^.. 복실복실
겨는 당연지사고 가슴이랑 배에도 털 나... 여긴 복슬복슬은 아닌데 어쨌든 눈으로 보면 털 난 거 보일 정도임..
다 뜯어 버리고 싶다.. 근데 내가 2n년 살면서 제모 한 번도 안 해 봤어. 그래서 아예 방법을 모르겠다능.
다행인 건 더위를 안 타서 여름에도 반팔, 나시 이런 거 짧은 거 보다 좀 7부? 얇은 거 입고 다니고
바지도 반바지 잘 안 입고 거의 얇은 긴바지들 입고 다녔어 나풀나풀하고 시원한 소재인 것들 ㅠㅠ
근데 하도 그렇게 입고 다니니까 주변 사람들이 더 보기 불편해 하더라 본인은 괜찮은데 지들이 덥다고 고나리 ^^!..
이제 사회생활 하느라 눈치도 너무 보이고 아무래도 이 털들을 밀어버려야 할 거 같아서 ㅠㅠㅠ
금전적인 것 때문에 레이저 이런 건 꿈도 못 꾸겠어.. 어떻게 해야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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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휴민트를 왕사남보다 높은등급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