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와서 관리하기가 너무 귀찮은거야..
그래서 동네미용실에 머리를 자르러 갔는데 단발보다 약간 긴 어중간한 머리? 를 말하면서 손으로 원하는 부위 가르켰거든?
아줌마가 알았다고 하고 자르는데 갑자기 하느님 믿어라 교회다녀라 하느님이 우리를~~ 막 이러면서
머리를 약간씩 길이 맞춰서 자르시는데 점점 안맞으니까 막 자르는거.......
그리고 보니까 목까지 와있었음 머리카락이....
나 진짜 얼굴 동그래서 이런머리 안어울리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ㅏ아아아ㅏ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고데기도 할줄 몰라....... 머리망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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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ㄹㅇ 격노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