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다리가 아프신데도 나랑 동생 바지를 영등포 지하상가 가서 돌아다니시면서 사오셨다 이만원이래 근데 사이즈가 보통보다 작게 나왔는지 안들어간다... 나 살빼서 꼭 입고 싶어 우리 엄마가 다리 아프게 돌아다니면서 사준 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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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다리가 아프신데도 나랑 동생 바지를 영등포 지하상가 가서 돌아다니시면서 사오셨다 이만원이래 근데 사이즈가 보통보다 작게 나왔는지 안들어간다... 나 살빼서 꼭 입고 싶어 우리 엄마가 다리 아프게 돌아다니면서 사준 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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