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손목 발색 해 봤는데 바르자마자 바른 손목 부분이 따가움 ㅇㅅㅇ 조금 전에도 바른 후 착색 된 채로 있었는데 간지러웠었음 다른 틴트도 막 발색해 본 뒤라 왜 간지러웠는지 몰랐는데 다시 생각하니까 립커버 탓인 거 같음 지금까지 어떤 틴트를 바르던 이런 적 없었는데 ㅋㅁㅋ 과연 입술에 발라도 괜찮은 게 맞을까 ^^... 그래도 발색해 본 김에 물어본당 6호 톤업 레드인데 쿨 웜 어디에 가까운 거 같니? 내가 클봄이랑 여쿨 구별을 못해서리... 아리따움 워터 슬라이딩 와일드 스트로베리가 안 어울리는디 이건 바를만 해서 뭔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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