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심하다싶을정도인 친구가있는데 하이라이터는 완전 하얗고 진짜 ㄹㅇ백색에 얼굴을 전체 다 찍어누른느낌이고 섀딩은 진짜 갈색에 경계 뚜렷... 파데를 몇겹을 바르는지 그위에 하이라이터는 층층이 다 얹고..진짜 보면 숨막힐정도 나도 화장을 잘하는편이아니라 뭐라고하긴 좀 그런거같기도하고 남화장에 이래라저래라 고나리하는건 좀 아닌거같아서 그냥두긴하는데 걔없는자리에서 사람들이 다 진짜 한마디씩 하거든 그래도같이다니는사이라 싫은소리는안들었으면좋겠다는마음도있고 이따금 창피할때도있음 바람불어서 앞머리날렸는데앞머리속까지 섀딩엄청경계뚜렷하고......ㅠㅠ 하..뭐라고하기도그렇고그냥두자니 뒷소리가엄청들리는데...이걸어떻게해야하니

인스티즈앱
61kg에서 46kg되고나서 안좋은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