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이라고 하기에는 도저히 웜색이 안 어울려서 쿨이라고 스스로 진단내리고, 설마 내가 그 희박한 겨쿨은 아닐테니
여쿨로 혼자 판단내리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내가 화장은 립 말고 색조는 안 하는 편이라
화장보다는 옷에 신경쓰는데 여쿨이라는 색도 영 안 받는 거 같을 때가 종종 있어서 미춰버리게따...
정녕 (내 기준에서) 손 떨리는 돈을 지불하고 진단을 받아야 하는걸까.. 하.. 머리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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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이라고 하기에는 도저히 웜색이 안 어울려서 쿨이라고 스스로 진단내리고, 설마 내가 그 희박한 겨쿨은 아닐테니 여쿨로 혼자 판단내리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내가 화장은 립 말고 색조는 안 하는 편이라 화장보다는 옷에 신경쓰는데 여쿨이라는 색도 영 안 받는 거 같을 때가 종종 있어서 미춰버리게따... 정녕 (내 기준에서) 손 떨리는 돈을 지불하고 진단을 받아야 하는걸까.. 하.. 머리 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