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맨날 "비오면 코에 물들어가겠다~~" 하면서 놀리실정도로 들창코였어 엄마아빠도걱정했는데 초등학교 6학년때 콧대가 확! 섰다!!? 우리가족도 너무신기해하는데 나중에 책? 같은거보니까 사춘기때 여자? 는 코가 달라진데 그래서 나 엄청 들창코였는데 지금은 어른들이랑 친구들이 "너코진짜예쁘다~""콧대가 무슨 벽두개 세워놓은것같아~~" 할정도로 예뻐졌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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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맨날 "비오면 코에 물들어가겠다~~" 하면서 놀리실정도로 들창코였어 엄마아빠도걱정했는데 초등학교 6학년때 콧대가 확! 섰다!!? 우리가족도 너무신기해하는데 나중에 책? 같은거보니까 사춘기때 여자? 는 코가 달라진데 그래서 나 엄청 들창코였는데 지금은 어른들이랑 친구들이 "너코진짜예쁘다~""콧대가 무슨 벽두개 세워놓은것같아~~" 할정도로 예뻐졌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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