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웨어, 퓨처리스트, 골드, 잉크파데, 래스팅실크, 땡미라클 등등등 꽤 써봤는데 다 별로고 나한텐 샘플 받은 거 우연히 한 번 썼다가 얼굴에 형광등 켜진 진주알비비가 인생템이거등.. 엄마가 다른 건 다 니 용돈이나 알바비에서 사도 기초랑 피부화장은 좋은 걸로 해야한다고 항상 사주셔서 스무살 때부터 나름 괜찮다는 거 많이 써 본 편인데 며칠 전에 별로 안 친한 친구가 내 파우치 보더니 넌 스물다섯 먹고 에뛰드 비비 쓰냐고 이제 나이도 있는데 좀 괜찮은 거 쓰라고 비웃으면서 타박줘서 상처 받았음.. 흑흑 로드샵이 인생템이면.. 돈 굳고 좋은거라고 혼자 속으로 위로했지만 그래도 자꾸 친구가 빈정거린 거 생각남.. 돈 굳고 좋은거라고 칭찬해죠 익인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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