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언덕이 생김..
쓰니는 한 이년 간다는 하이코+필러를 맞음
하이코는 실로 유지시켜준댔고 필러는 그걸 도와준댔나 암튼 둘의 콜라보
모바일이여서 사진은 못올리지만 다들 코에다가 손을 대보셈
콧망울에 한번 그 양옆에 하나씩 마취 주사를 놨고 콧망울, 그밑, 미간에 바늘로 필러랑 실 지나갈 통로를 뚤어줘ㅛ음
그리고 필러랑 실을 넣어주면서 주우우우욱 콧속에 지나가는 느낌이 들었고 의느님께서 주신 인형을 꽉 안으면서 참았음
이게 후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나만의 후기
필러랑 하이코 그 주사는 그냥 바늘이 아니라 긴 흐물흐물..?한 플라스틱 같은 바늘..?이였음
그리고 의느님께서 내코에 리터치 할 양도 다 넣으셨다고 함....너무 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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