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뚱뚱이였고 솔직히 난 어떻게해도 계속 뚱뚱이 일꺼라고 생각했다?? 날씬이들은 타고난거고 쟤넨 많이 먹어도 어차피 날씬하고 난 체질상 먹으면 찌는 체질인거고 그래서 어쩔수가없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알바를 시작하고 같이 알바하는애들이 다 날씬이들인데 몸매관리 빡세게하는거보고 각성했음..... 맨날 어제 뭐먹었다 뭐먹었다 얘기하고 그러는데 알바할때 빵같은거 먹는거보면 새모이만큼 먹고 음료도 한모금이 꼬..ㄹㄲ 이정도야 그러고 저녁에 운동하러다니고ㄷㄷㄷㄷ 그이후로 다른 날씬이들 먹는것도 주의깊게 봤는데 한입이 작고 천천히 씹고 오래씹고 적게먹음ㅋㅋㅋㅋ 내 한입은 와아아앙 이러는데 날씬이들은 욤.. 이런느낌?? 다이어트할때 왜 그렇게 식이 식이 하는지 눈으로 보면서 알게 되더라고ㅋㅋ 다이어터한테 조절식이 날씬이들한테는 일반식 양이니까..... 암튼 그래서 지금 대오각성해서 9키로빼고 통통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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