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촉촉한? 물이나 젤리 같은? 그런 제형 바르면 꼭 저렇게 경계가 이상하게 생겨ㅠㅠ
다른 사람들 보면 거울도 안보고 스윽 바르고 움파움파 하면 예쁘게 발리던데
나는 왜......(눙물) 어떡해야하니ㅠㅠㅠㅠㅠㅠ 손가락으로 해도 안되고 입술끼리 엄청 부벼봐도 안돼....
그래서 맨날 립스틱 바르거나 팁으로 되어 있는 건 립라커 같이 꾸덕꾸덕하거나 매트한 그런 것 밖에 못 발라...
그런건 틴트보다 착색도 안되는 편이니까 되게 신경 많이 써야 하고ㅠㅠ 음료수 같은 거 먹어도 엄청 진하게 묻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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