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리가 좀 빨리 자라나는 편이기도 하고
워낙 머리에 대한 미련이 없는 편이라
머리가 꽤 길었었는데 진짜 내일이 없는 것처럼 탈색하고 염색하고
그러다가 머릿결이 진짜 너무 심해져서 단발루 잘랐거든
그리고 여름 지나면서 이제 좀 차분한 머리 해야지 하면서
어두운 색으로 염색하구 진짜 가만히 냅두면서 기르려구 했단말이야ㅠㅠㅠㅠ
근데 머리가 너무 밝았던 탓인지 머리색이 다시 꽤 밝아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머리 빨리 자라는 편이라 했잖아ㅠㅠㅠ 그래서 뿌리랑 색도 너무 다르구
염색을 다시 해야할 것 같긴한데 난 지금 생각으론 그냥 까망으로 염색하구 싶은데
다들 평생 염색 안하구 살거냐면서ㅠㅠㅠㅠㅠㅠ 게다가 또 머리 길이두 짧구 그러니까 좀 촌스러울 것 같다구ㅜㅜㅜㅜㅜ
지금은 좀 길어서 중단발?기장이긴 한데
다시 그냥 어두운 갈색으로 하는 게 나을까?ㅜㅜㅜㅜ 아님 그냥 까망으로 확 해버릴까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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