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흰끼 도는 립도... 가을이라고 발라보려고 시도한 말린장미립도... 내 입술에 얹으면 얼굴에 있는 조명을 하나씩 꺼버리는 느낌... 주황빛이든 분홍빛이든 뭐든지 다 그러는데 이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