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전 ㅋㅋㅋ... 길진 않지만 그래도 녀성녀성스러운 머리였는뎅...
참고로 난 미용실 하루에 두번 감
처음에 자른 곳이 분명 숏컷사진을 보여줬는데 그냥 단발로 만들어놓음 ㅠㅠ
그냥 좀 멀더라도 원래 자르던 곳에서 자를껄... 괜한 모헙심에...
입모양에 맘에 안든다고 써있음 ㅠㅠ
그래서 그날 친구랑 커피마시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언니미용실을 감
얼굴공개 미안..ㅠㅠ 근데 이건 얼굴 가리니까 머리가 너무 안이뻐 보이더라 ㅠㅠ
같이 일하시는 분들은 무슨일이냐고 굉장히 놀라심...(이발했네라는 말도 들음 ㅠ)
나도 아직 어색하고 뭔가 머리를 묶고 있는 기분임....
그리고 굉장히 편함 ㅋㅋ 머리를 1분만에 감고 3~5분만에 다 말림 ㅋㅋ
어찌됐든... 버킷리스트였던 숏컷....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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