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 때부터 눈뜨고 자서 몰랐는데 어떤 애가 나한테 애들이 그러는데 그거 쌍수 절개하면 눈뜨고 잔다던데... 이러는거야
솔직히 대놓고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은근슬쩍 떠보는 거잖아 그리고 이미 기정사실화 한 뒤에 나 떠보는 거잖아
내가 쌍수가 아니라 내가 눈 뜨는 힘이 약해서 눈 뜨고 자고 그래서교정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쌍꺼풀 생긴 케이스거든
근데 걔한테 이렇게 설명해봤자 결국 쌍수한거네 이런식으로 생각할거 같아서 걍 안했다고 원래 어렸을 때붜 눈뜨고 잔다고말했어..
아 솔직히 지금 사실대로 말하기도 타이밍이 그렇고 같이 다니는 애들인데 자기들끼리 내가 학교에서 잘 때 그 얘기 한거잖아..
그래서 어제 인티에 찾아보니까 쌍수 해도 안뜨고 자는 사람들있고 안해도 뜨는 사람들 많던데 내 눈보고 일반화 시킨 뒤에 나 떠보고 그런거 같아서 기분이 너무 나빠
익인들은 나같은 상황 처했을 때 뭐라고 말했을 거 같아?? 솔직히 얘기해줘.. 근데 진짜 아직도 어이없고 그러면 직접적으로 물어보던가..ㅎ 사람 기분 나쁘게 돌려말하는건 또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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