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부가 까맣긴한데 (최근에 더 탔긴했지만..) 나는 원래 이런거 신경 안 썼다? 근데 무슨 오늘 뭔 날인지
친구들부터 시작해서 가게 직원 짝남 이렇게 나보면서 다들 똑같이 하는 말이 피부가 하얗게 생겼으면 더 이뻤을꺼라고 그러고
친구중 한명이 내가 마른세수를 했었는데 내 손보고 너무 까매서 깜짝놀랐다는거야 진짜 상처받음 (아 친구들은 예전부터 하얀게 더 났다고 했었다)
집에 오면서 화이트닝수술..? 관리?를 받아야하나 내 인생중 처음 생각했다 엄마 아빠는 이런거 신경쓰지말라고 까만것도 매력있다고하는데
말만 그렇지 주변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말하면 뭔가 내가 이래야 하나 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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