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겨울방학 때 했는데 후회는 안 해 근데 난 원래 무쌍에 큰 눈이었는데 했거든 가로는 째졌다는 수준으로 소리 듣고 앞머리는 몽고주름이 있는데 분홍색이 완전히 다 보이는 수준이었거든 ㅋㅋ 성공할 눈이었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 사진 올리면! 하고 나니꺼 괜찮더라 단지 하는 후회는 좀 라인을 크게 잡을 걸? 그래도 지금도 좋아 나중에 한 번 더 할까 생각 중이야 라인이 너무 얇아서! 붓기가 생각보다 빨리 사라져서... 쌍수할 때 어떨 때 아프고 그런 건 다들 알지...? 난 매몰했어! 2월 말에 했으니까 10개월 됐네! 제일 아플 땐 마취였어 눈두덩이 위에 주사 세번 눈 까서 세 번 이때 정말 죽을 것 같았어 지금까지 고통 중 제일 아팠다기에는 좀 그렇지만 참을 수 있는 정도야 난 친화력이 좋은 편이라서 그런지 되게 친해졌어 의사 분이랑 ㅋㅋㅋ 떠들면서 수술 받았다 중간에 눈 뜨라고 해 부어서 못 뜨겠는데도 뜨는 게 좋아 그리고 라인 정항 때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정하고 그래 수술 받기 전에 옷 갈아입고 라인 잡는데 찝는 걸로 찝어주셔 그리고 라인을 그리시는데 그때 라인으로 해주셨어 나는 예쁘게 된 것 같아 엄청 자연스럽게 됐어 ㅋㅋㅋ 나 썽수했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어 너무 자연스러워서 사실 오른쪽 눈은 전날 쌍꺼풀 생겼는데 한 거라서 두겹이야 그래도 눈 뜨면 한 겹이라서 괜찮더라고 연예인들 한 거 들어보니꺼 두 번 한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다음 번에 한 번 더 할까 생각도 해보고 있고 그래! 그냥 주절주절 적어봤어 수학이나 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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