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쌍수안한다는거 데려가서 시켯는데 하고 너무 이상해서 막 울고 괜히햇다고 찡찡댓거든.. 엄마랑 아빠가 예쁘다고해도 다 거짓말같고 막 울면서 화냇는데 한달이 지나니 붓기도 많이빠지고 괜찮아졋다.. 그동안 화내고 그런게 너무 미아내.. 엄마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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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쌍수안한다는거 데려가서 시켯는데 하고 너무 이상해서 막 울고 괜히햇다고 찡찡댓거든.. 엄마랑 아빠가 예쁘다고해도 다 거짓말같고 막 울면서 화냇는데 한달이 지나니 붓기도 많이빠지고 괜찮아졋다.. 그동안 화내고 그런게 너무 미아내.. 엄마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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