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입으로 숨쉬면 입술이 ㄹㅇ 사막화돼... 나 태어나서 입술 이렇게 마르고 각질일어나고 찢어진거 첨이야 립밤 바르고 숨쉬면 안 마른다! 물(잘때 꼭 옆에); 위와 마찬가지의 이유로 입을 벌리고 숨쉬면 입안과 목이 바싹 마른다 그러므로 중간 중간 일어나서 물 마셔줘야해 면봉;나중에 눈이 안떠지거든 붓기때문에... 난 붓기가 좀 심했어ㅠㅠ 세수도 못하니까 면봉으로 눈물이나 눈꼽물(뭔지알지..? 끈적한 물..) 닦아주면 좋음! 그리고 코에 솜 빼고 나면 코로 조금씩이라도 숨쉬게 되는데 면봉으로 살살 콧구멍속에 넣어서 콧물 닦아주면 좋음 면봉 많이 사둬 가습기 혹은 축축한 수건; 실밥 빼기 전까지는 아무래도 입으로 숨쉬는게 좀 더 수월할거야 근데 공기가 건조하면 기관지에도 안좋고 입 마르고 목 칼칼해지거든 그니까 실내에 습기가 좀 있으면 좋다! 우선 지금 생각나는 건 이정도... 물어볼 거 있음 물어봐도 돼! 나는 아직 실밥은 안 뺐는데 내 친구도 나보다 5일정도 빨리해서 실밥뺄때 ㄹㅇ 아파서 지옥을맛본단거 알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