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무한살되는데 고등학교때까진 안경을 끼다가 작년부터 써클렌즈끼기 시작했는데 완전신세계 ㅠㅠㅠ 나 태어나서 예쁘다는 말을 작년에 처음들어봤어 이미지 자체가 달라진것같아 친구들조차도 나 렌즈안끼면 빨리 끼라고 하는정도...? 그래서 렌즈를 포기할수가 업능데 ㅠㅠ 이대로 계속 평생 렌즈만 끼고 살수 없자낭 원데이로비싼거사서 관리 잘해주고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하루 12시간정도는 껴서 그런지 눈에 무리가는게 느껴지긴해 내년에 대학가면 더 자주 쓸것같아서 엄마가 차라리 라식이나 라섹을 하라고 하시는데 나는 서클렌즈가 주는 시력뿐만이아닌 그 이미지를 포기할수가 없어 ㅠㅠ 나 같은 쀼있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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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