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힘들게 하던것도 아니고(물론 편하진 않음) 하루 천칼로리 제한이랑, 마일리 사일러스 하체, 러닝 30분 이렇게 지키면서 다이어트 하거든 회식 있거나 좀 많이 먹은 날엔 러닝 30분 더하고. 근데 어제 마일리 사일러스 도중에 속이 확 뒤집어지면서 토하고 토하고나서도 너무 어지러워서 그대로 욕실 바닥에서 1시간 정도 쓰러져있었어 오늘도 메스꺼움이 안가셔서 오늘은 운동 스킵하고 밥도 그냥 1인분 다 먹었거든 내가 엄청 유난스럽게 빼는것도 아닌데 왜이런지도 모르겠고ㅜㅜ 이게 다이어트 때문인지 사실 감이 잘 안오는데 이제서야 오늘 운동 빼먹은게 너무 후회된다.. 지금이라도 한세트 할까 싶은데 아직 어지러운 감이 남아있어서 무섭기도하고ㅜㅜ 원래 살이 빠지는 과정 중에 하나인데 내가 잘 모르고 엄살 부리나 싶고ㅜㅜ 운동 빼먹어서 우울하고 우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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