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실밥 푸는겈ㅋㅋㅋㅋㅋㅋㅋ
풀기 전에 그 느낌이 너무 익숙해서
풀고 나니까 너무 가볍고 막 휑한거임
그래서 이 눈을 뜨면 내 쌍커풀이 풀려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간호사가 일어납시다~ 하는데도 무서워서 앉아서 눈 못 떴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금 생각하면 왜 저랬는지 의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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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실밥 푸는겈ㅋㅋㅋㅋㅋㅋㅋ 풀기 전에 그 느낌이 너무 익숙해서 풀고 나니까 너무 가볍고 막 휑한거임 그래서 이 눈을 뜨면 내 쌍커풀이 풀려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간호사가 일어납시다~ 하는데도 무서워서 앉아서 눈 못 떴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금 생각하면 왜 저랬는지 의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