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체능 전공이야 지망생이기도 하고.
춤을 추거나 오디션을 보거나 할 때 마른게 춤 선이 조금이라도 더 가벼워보이고
예쁘단말이야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체형이 인스타에 다이어터님들처럼
근육있고 해외언니들같은 그런 몸매거든(가슴 엉덩이 큰 거 말고.. 탄탄한 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살을 빼려고 하는데
솔직히 지금도 뚱뚱하진 않아 그냥 내가 되고싶은 몸이 되려는 거거든..
160초반에 47~8인데 엄빠가 왜 빼냐고 뭐라하셔
내 진로랑 연관되어있고 내 자윤데 자꾸..
오늘 밥 하나도 안 먹었냐고 혼내고..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스트레스야.. 지금도 먹으라는 대로 다 먹어서 엄청 찐 상태야.
아마 49까지 나갈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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