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좀 통통했어서 나는 튼살 안 생길 줄 알았어
크면서 살 빠졌었는데 대학가서 살이 찌더니
이제는 조금만 쪄도 몸에 선이 쫙쫙 생겨..
다행히 상체는 그렇게 티 나는 부위가 아니라 크게 신경은 안 쓰는데
하체는 진짜 너무 심각해.. 허벅지 어디 이런게 아니라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 통째로 줄이 죽죽 가있어..
튼살 때문에 우울증 걸릴 거 같다. 피부과 가면 좀 좋아진다고는 하는데
어느 정도인지도 모르고 솔직히 비용도 걱정되고...
100kg였다가 살 뺐다는 사람들도 나보다는 튼살이 적어보여..
솔직히 너무 무섭다... 이제는 살이 더 찌든, 빠지든 튼살이 계속 생길 거 같아ㅠ
튼살이 이렇게 사람 미치게 할 줄 몰랐어. 관리가 된다던데 어떻게 관리가 되는걸까...
너무 속상해서 하소연 좀 해봤어 익들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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