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건강에 무리올것 같아서 살뺀다고 하는 A라는 애 보고 자긴 언제는 저체중이여서 고민이다고 하던 B라는 애가 A 들으라는듯이 옆에서 자기 하체 너무 뚱뚱하다고 지도 다이어트 한댄다... 자기 허벅지 두꺼운거 안보이냐고 막 어제 지가 자기 허벅지 둘레를 재봤는데 40 이나된다고 징징거려; 40이면 얇은거 아닐까..? 물론 다이어트는 개인의 자유이기도 하는데 굳이 그걸 A같은 애들이나 주변애들 앞에서 계속 말하는 이유가 뭘까... 진짜 스펙이 166에 50인 여자애가 살빼야한다고 지 먹는거 보면 뺏어달라고 sns에 주기적으로 올리는애들도 ㄹㅇ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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