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쌍인데 한쪽은 계속 있는데 한쪽이 자꾸 사라졌다가 생겼다가 그러네
지금은 없는 날이 더 많아..
남들은 피곤하면 생긴다는데 난 피곤하면 한쪽이 사라져..
어렸을 땐 계속 있었는데 중학교때부터 이러더니 성인 지나고 나서도 이러네..
살 때문에 묻히는건 아닌거같구 나같은 쀼 또 있어? 이거 진짜 스트레슨데 원인이 뭔지 아는 사람 없으려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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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쌍인데 한쪽은 계속 있는데 한쪽이 자꾸 사라졌다가 생겼다가 그러네 지금은 없는 날이 더 많아.. 남들은 피곤하면 생긴다는데 난 피곤하면 한쪽이 사라져.. 어렸을 땐 계속 있었는데 중학교때부터 이러더니 성인 지나고 나서도 이러네.. 살 때문에 묻히는건 아닌거같구 나같은 쀼 또 있어? 이거 진짜 스트레슨데 원인이 뭔지 아는 사람 없으려나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