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바를 틴트 없어서 고민하던 와중에 이게 색이 그렇게 예쁘대서 사려다가 뉴가 각질부각 엄청 심하대서 고민하고 그러다 친구 바른 색 보고 예뻐서 사려다가 근데 착색이 기승전 핫핑크래서 또 고민하고 용돈 없어서 고민하다가 결국 그냥 올리브영 간 김에 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후련해 내 마음을 누르고 있던 고민덩이가 사라진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