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브들 파데를 쓰고 있었고 21호 23호 중간 사이의 피부톤을 가지고 있는 민감성+수부지+요철+모공 쩌는 피부를 가지고 있음 투쿨 솔직히 만원 버리는 셈 치고 샀는데 그게 딱 맞았음ㅎ... 차라리 구천구백원 가지고 떡볶이를 사먹는 건데ㅎ.... 아침 8시반쯤 바르고 여태 알바하다 거울보니까 와...... 무너지는 거 진짜 더럽고 요철에 다 낑김ㅎ.. 그냥 파데 바르고 나올걸... 원래 파데 쓸 때는 낑김이나 들뜸 하나도 없이 피부에 착붙이였는데 이건 뭐 그냥...... 내가 써봣던 쿠션 중에 제일 별로야ㅠㅠㅠㅜㅜㅜㅜㅠㅠ 잘가세요 내 만원...
+쿠션 바른지 4시간 정도 된 지금 홍조끼 낭낭하게 보여줍니다ㅎ.. 원래 홍조가 심한 편인데 아침에 바를때는 커버력 무난하더니 슬슬 더워지니까 토마토 얼굴이 되간다아아아ㅏㅏ ++민감성 어디안가네.... 슬슬 따갑고 가려워지기 시작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