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을 한참 대보고 하시더니 친절한 말투로 "음 색깔 상관없이 그냥 아무거나 입으셔도 되겠네요~" 이러ㅓ시길래 헉 내가 바로 그 축복받은 뉴트럴톤인가^^했는데 대반전 "확 잘어울리는 색깔도 없고 그렇다고 안어울리는 색깔도 없이 애매해서 그냥 신경 안쓰고 입으시는게 속편해요 :-) 파스텔톤은 피하시구요 :-)" 그전까진 내가 가을웜톤인줄 알았는데 현실을 알려주셔서 ㄱㅅ합니다.. 그 이후로 퍼스널컬러 무시하고 아무거나 사입고 있다.... 기쁜데 슬픈 애매한 이 기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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