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방학때 쌍수할라그랫는데 엄마 회사사람들이 말려서 안한다ㅋㅋ.. 엄마 회사 사람이 자기친구딸도 중학교때 해줬는데 고딩때 얼굴바뀌면서 눈매가 달라져서 이상하게 변했다구 그러고 내칭구 사촌언니도 중2때 했다가 풀려서 재수술했다그러고.. 엄마는 그거듣고 무섭다고 수능끝나고 해준다그라는데 나는 스트레스 너무너무너무 받거든 ㅠㅠㅠㅠ? 나는 얼굴변해서 라인 이상해지면 재수술하면되지! 주읜데 엄마는 그게 아닌가뱌..ㅠㅠ 내가 재수술 너무 쉽게 생각하는건가 싶고.. 중3때 쌍수 많이 하지않아?? 학생때라면 많이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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