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연 머리 (아마 12월이나 1월)
2) 애쉬 브라운으로 염색 (그러나 그냥 살짝 밝은 브라운)
3) 갑자기 본진 머리가 하고 싶어 앵무새 머리
4)교수님과 부모님의 잔소리로 갈색 계열로 덮음
5) 갑자기 탈색이 땡김 (그냥 탈색하고 돌아다님)
6) 갈색으로 덮음 (이쯤되면 갈색덮는 게 취미인가봄)
7) 코토리베이지 함
8) 색빠지기 전에 애쉬블론드인가 뭐시기 함
9) 애쉬 그레이 입혔는데 실패
10) 애쉬 퍼플 대성공 (이틀만에 빠짐)
11) 애쉬 블루 입힘 그러나 실패 (정수리만 됨)
12) 블루 입힘 2차 (6월 20일)
13) 가족 행사 참여할 거 있기도 하고 흑발 내 모습 궁금해서 해봄 (6월 21일)
참고로 한 번 빼고 다 셀프라 물어봐도 됨!!!
탈색 총 몇 번 했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 게 탈색도
셀프로 해서 심심할 때 (?)마다 얼룩 있는 부분 탈색하고
막 그래서... 약 궁금한 거 있음 알려줄게...!
참고로 나 앞머리도 내가 못자르는 똥손이야...
학과가 미용계열도 전혀 아니고 이번에 처음 셀프 염색해본거얍!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