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집이 엄마빼고 허벅지가 두꺼운데 오빠는 엄마 닮아서 하체가 진짜 날씬해 (나보다 더 날씬한듯) 어디만 가면 맨날 다리 튼실하다는 말 듣고 엄마보다 다리가 두껍네 어쩌네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지방흡입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엄마는 들은척도 안하고 엄마는 내가 어떤 스트레스 받는지도 모르면서 너정도면 날씬하지 이딴 소리나 하고 있고 아 엄마한테 화내고 싶은게 아닌데 스트레스가 자꾸 쌓이니까 진짜 다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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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리집이 엄마빼고 허벅지가 두꺼운데 오빠는 엄마 닮아서 하체가 진짜 날씬해 (나보다 더 날씬한듯) 어디만 가면 맨날 다리 튼실하다는 말 듣고 엄마보다 다리가 두껍네 어쩌네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지방흡입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엄마는 들은척도 안하고 엄마는 내가 어떤 스트레스 받는지도 모르면서 너정도면 날씬하지 이딴 소리나 하고 있고 아 엄마한테 화내고 싶은게 아닌데 스트레스가 자꾸 쌓이니까 진짜 다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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