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머리기는 하거든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에 지금 긴머리 상태에서 투톤염색하고 개학 전에 완전 남자처럼 투블럭을 하든 하튼 숏컷을 하고 싶은데 내가 아직 고딩이걸랑 그래서 선생님들 시선도 눈치 보이고 친구들도 그렇고 ㅠ 무엇보다 숏컷이야 너무 하고 싶지만 숏컷을 하고 나서 치마를 입으면 위화감이 느껴지는 게 넘 무서워 ㅠㅠㅠ 치마 못 놓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이 상황에서 나한테 충고나 해줄 말 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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