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 씨컬에다가 길이도 너무 어중간해서 안하려다가 애인 말에 넘어가서 집에서 잘랐거든... 너무 짧은 것 같지 않아?? 난 분명 입술 선에 맞췄는데... 이거 어떡할까... 일부러 망할까봐 좀 많이는 안 자르긴 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울고 싶다 가만히 있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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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씨컬에다가 길이도 너무 어중간해서 안하려다가 애인 말에 넘어가서 집에서 잘랐거든... 너무 짧은 것 같지 않아?? 난 분명 입술 선에 맞췄는데... 이거 어떡할까... 일부러 망할까봐 좀 많이는 안 자르긴 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울고 싶다 가만히 있을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