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정도 걸렸고 이유는 엄마가 뚱뚱한거 진짜 싫어해서ㅠㅠ 어렸을때 엄청 말랐었거든.. 너무 눈치보여서 뺐는데 원래 명절때 친척집가면 다리 퉁퉁하니 보기좋다고 막 그랬는데 이제는 엄마랑 어디 다니면 딸이 늘씬하고 예뻐서 좋겠다그러고 다들 뭐살까 뭐바를까 하면 뭘발라도 예쁘다고해준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