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겨쿨 쀼! 그래서 인생템이 흰끼 낭낭한 핑크 라벤더... 그런 흰끼 넘치는 색이야 어느날 갑자기 일본 메쿠업을 보고 살구색 블러셔에 뿅가서 질렀어 근데 진짜 응까 2주 참은줄.. 누렇게 뜨고 너무 안예쁜거야ㅠㅠ 그래서 묵혀뒀지 근데!!!!! 얼마전에 꾸르팁을 알았어 별로 어렵지 않아 우선 원래 블러셔 바르던 부위보다 아주 살짝 넓게 발라줘야대 그런다음에 내가 원하는 블러셔를 가운데 뽀인트 처럼 동그랗게 발라줘! 그럼 베이스가 나에게 찰떡이라서 뽀인트 블러셔가 훨씬 잘어울려보여 ㅠㅠㅠㅠ 원하는 색조를 모두 바르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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