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수능끝나고 쌍수핬을때 붓기 많이 빠졌을때도 외모에 자신감이 안생기더라 내가 통통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독하게 마음먹고 살을 10키로 가까이 뺐어 근데 이렇게 해도 자신감은 안생기더라 이렇게 되니까 남들보다 비율이 안 좋은것 같고, 피부색도 마음이 안들고 끝이 없더라 화장을 아무리 해도 옷을 아무리 예쁘게 입어도 결국 인생을 바꾸는건 성격인것같아 그냥 내가 어떻게 생겼든 자신감있게 당당하게 살면 참 예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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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수능끝나고 쌍수핬을때 붓기 많이 빠졌을때도 외모에 자신감이 안생기더라 내가 통통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독하게 마음먹고 살을 10키로 가까이 뺐어 근데 이렇게 해도 자신감은 안생기더라 이렇게 되니까 남들보다 비율이 안 좋은것 같고, 피부색도 마음이 안들고 끝이 없더라 화장을 아무리 해도 옷을 아무리 예쁘게 입어도 결국 인생을 바꾸는건 성격인것같아 그냥 내가 어떻게 생겼든 자신감있게 당당하게 살면 참 예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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