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뮤트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점점 아닌 거 같아져서ㅠㅠㅠㅠㅠ 일단 머리는 흑발을 하면 질려보이고 브라운카키랑 코토리베이지로 브릿지, 금발이 나은 거 같아 확실히 흑발보다 금발이 더 잘 어울린다고 금발 덮었을 때 말을 무진장 많이 들었거든 그래서 나는 겨쿨은 아닐 거 같다고 생각했어! 립은 코랄색이 대체적으로 안 어울린다 흰끼랑 노란색 섞인 것도! 이번에 클리오에서 새로 나온 거 코튼코랄색은 둥둥 떠 보이고 쌉싸름한 초콜릿이랑 뱀파이어스러운 컬러들은 얼굴이 좀 다크해 보이더라고 그래서 딥 컬러도 아닌 거 같아! 페리페라 인생잇템 풀발색하면 아줌마같고 감귤색 립은 그냥저냥 무난해! 페리페라 틴트 특유의 핫핑크 착색이 잘 어울리는 거 같아 섀도우는 진짜 잘 모르겠어 일단 금색펄은 좀만 발라도 과해보이고 연한보라색(더샘 블루베리타르트)은 잘 어울리더라고 그리고 눈에 분홍색이나 버건디색 옅게 발색해 주는데 이거 없으면 뭔가 없는 느낌이야 갈색계열로 삼각존 채우면 좀 별로고 마스카락 빡쎄게 해주는 화장이 잘 어울려! 옷은 코발트블루색이 진짜 엄청 별로였어! 황토색에 갈색이 조금 더 들어가는 있는 티는 완전 얼굴 똥색되고 병아리같은 노란 셔츠는 얼굴도 좀 노랗게 보이는 거 같아 아주약간 탁한 빨간색도 무난하긴한데 잘 어울리는 편은 아니고 갈색+하늘색 셔츠보다는 남색+하늘색 셔츠가 더 잘 어울렸고 그냥 리얼 초록색 져지도 잘 어울리는 편이야! 집에 갈웜 색조만 잔뜩있는데ㅠㅠㅠㅠㅠㅠ톤팡질팡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어머니 암 진단비로 마지막 창업한 30대 자영업 사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