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슉 먹었지만 과식하지 않음 짜장면과 짬뽕을 나누어 주기까지 했지만 두입 먹고 안먹음 이후 마트에 가서 먹고 싶은거 다 사라는 말에도 강아지 간식과 바나나만 삼... 그러나 동생이 산 간식거리에 결국 콘 아이스크림 하나를 먹었지만 또르르... 동생 간식은 많은데 내 간식은 없자 또 사자는 말에도 버팀 강박증에 한번 먹음 그냥 포기하고 싶고 폭식하고 싶고 특히 오늘 제일 그런 욕구 심했는데 우울해하며 참아냈다..ㅎㅎ 빠지는건 안녕이지만 안찌기라도 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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