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버지가 내가 꾸미고싶다하니까 해주겠다고 막 쌍수하고나면 이것저것 지원도 해줄테니까 열심히살자고 막 그러시고 그러다가 좀있음 상담잡고 할거같은데 과연 이런 눈이 잘 될까...?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