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1시간 넘는 거리 병원 가야되는데 시력이 나빠서 수술 끝나고 나올때도 엄마가 글자같은것도 다 대신 읽어줬거든... 렌즈도 못끼니까 안경이 필요할거 같은데 뿔테에 모자까지 눌러써도 눈 보일까? 난 괜찮은데 아직 실밥도 그대로고 부어있는것도 장난아니라 같이 지하철 타는 사람들이 놀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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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1시간 넘는 거리 병원 가야되는데 시력이 나빠서 수술 끝나고 나올때도 엄마가 글자같은것도 다 대신 읽어줬거든... 렌즈도 못끼니까 안경이 필요할거 같은데 뿔테에 모자까지 눌러써도 눈 보일까? 난 괜찮은데 아직 실밥도 그대로고 부어있는것도 장난아니라 같이 지하철 타는 사람들이 놀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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