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본느낌 화장좋아해서 평소에도 눈밑에 블러셔하고 다녔는데 어느순간부터 숙취메이크업이라고 불리더니 내가 따라하고다니는거처럼 되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내 얼굴 내 화장에 관심 끄시져 제발..